TOP PAGE > 일본 최초의 인테리어 전문학교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라 하면 여러분도 당연히 알고 있는 표현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이 표현을 굳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ICS가 창립된 1963년만 해도 업계용어로서 이런 표현은 일본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인테리어 코디네이트의 일을 당시 미국에서 배워왔으며 인테리어 데코레이터라고 불렀습니다. 이후 45년간 이 명칭이 사용하여 왔습니다.
ICS는 일본 최초의 인테리어 전문학교로서, 인테리어 센터스쿨로서 출발하였습니다. 이미 거의 반세기 전에 앞으로의 생활수준을 높여주는 열쇠는 인테리어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적인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미래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 이론을 겸비한 행동력을 갖춘 프로를 키워내는 것. 이 두 가지 임무를 완수해 나가기 위해서 우리들은 가구에서 공간에 이르기까지 인테리어의 다양한 디자인과 더불어 실제로 시공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코스까지 갖추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는 폭넓은 시야와 행동력을 갖춘 크리에이터를 키우는 것에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